기록 (6)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2년 1분기 회고(feat. 새로운 시작) 1. 취뽀 드디어 취업에 성공했다. 그리고 원하던 데이터 분석가로 커리어를 시작하게 됐다. 사실 취업했을 때 정말정말 기뻤지만 한편으로 덜컥 겁이 나고 불안했다. 과연 내가 데이터 분석가로서 잘 할 수 있을까. 충분히 준비가 됐을까. 결론은 쓸데없는 걱정은 접어두기로 했다. 부족하면 채우면 되고 잘할 자신도 있고 잘해나갈 자신도 있다. 아무튼 자신있다. 사실 취업 준비를 하면서 나이가 많아서, 전공자가 아니라서, 자격증이 없어서 등등등 여러가지 핑계들을 대며 스스로를 괴롭히기도 하고 힘들 때도 있었지만, 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려고 노력했다. 기회만 주어진다면 내가 제일 잘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일단은 나 스스로에게 정말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2. 도토리 프로젝트 겨우내 묵혀두었던 도토리 프로젝트.. [회고] 원티드 프리온보딩 코스 그럼 바로 프리온보딩 코스 동안 진행했던 프로젝트 결과부터 보자! 프로젝트 결과물 보기! 끝났다! 원티드 프리온보딩 퍼포먼스 마케팅 코스가 끝이났다! 사실 아직 조금 남아있지만.. 약 한달동안 총 7개의 기업 과제를 팀 프로젝트로 진행했고, 좋은 팀원들을 만나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특히 경영도 복수전공하지 못한 문송한 나로써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시장을 조사하는 법, 마케팅의 플로우, 그리고 직접 광고를 집행을 경험해볼 수 있었다는 것이 정말로 좋았다. 프로젝트 깨물어서 안아픈 손가락은 없겠지만은 프로젝트 중 그레이스풀레인, 콜로세움코퍼레이션, 설로인, 그리고 쿡앱스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콜로세움코퍼레이션, 설로인, 쿡앱스 이 세 개가 가장 기억.. [취업]취업 세미나에 참여했다. 누가 지금 나에게 고민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첫째도 취업, 둘째도 취업, 셋째도 취업이라 답하겠다... 현재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일하고 계신 dane님의 세미나였다. 세미나를 듣기 전 나의 고민거리는 다음과 같았다. 지금 내가 잘 가고 있는 건가 (이거 이렇게 하는 거 맞는 건가..)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까 (뭐 공부해야 돼?, 자격증은? 등등) 어떤 프로젝트를 해야 할까, 포트폴리오 어떤 방향으로 만들어야 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위의 세 고민은 완전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해결이 됐고, 흐릿하던 것들이 조금은 분명해졌다. 1. 방향에 대해서 데이터 분야는 생각보다 다양하다. 분석이라던지, 엔지니어라던지, 마케팅 쪽이라던지 기타 등등. 나는 막연하게 데이터 분야에서 일하고 싶지만 정확하게 어떤 직무에서.. [회고]잘가라! 2020! 올 한 해를 돌아보며 키워드로 정리하고자 한다. 올 한 해 목표였던 것들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 데이터에 대해 공부하는 것 취업하는 것 나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것 공부 플레이 데이터 내일배움카드 찬스를 사용해 국비지원 학원을 다니게 됐다. 데이터 분석에 대해 전반적으로 배우고 공부했다.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난 것. 나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었다. 스스로 배우는 데이터사이언스 처음 걸으며 겪었던 시행착오를 벗어나 조금 더 주도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다. 내 스스로 부족한 점, 필요한 점을 알게된 것이 가장 큰 소득. 필요한 책과 다양한 자료를 찾으며 공유하고 공부했다. 사람들 올 한 해, 감사하게도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나 또한 누군가에게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 항상 더 .. 2020 문화 빅데이터 활용 교육을 들었다! 느낀점 배움에는 끝이 없다. 더 배움으로써 더 나은 사람이 되고싶다. 그래서 더 욕심이 생긴다. 아쉬운 점은 온라인으로 참여하다 보니 현장만큼 소통이 되지 않는다는 점. 그렇지만 굉장히 유익하고 도움이 많이 됐다. 아래는 강의를 들으면서 인상 깊었던 점을 정리한 것이다. 비즈니스 성공 열쇠 : 소비자 관심사를 추적하라 디지털 시대의 옥외광고 옥외광고는? 디지털 시대 이전에는 수집하기 포기했던 데이터 기술의 발전으로 추적할 수 있게 됨. 성과를 추적할 수 있느냐 옥외광고 광고효과 파악 오프라인 광고의 한계점은 분명히 있다. 하지만 의미가 없지는 않다 옥외광고의 성과를 데이터로 입증할 수 있나? 어떻게? 앱을 사용해서 파악한다. 앱을 통해서 유동인구 파악 자세한 정보는 알 수 없지만, 이십대인지 삼십대인지,.. 경험을 했으면 정리를 합시다! 아무리 좋은 경험이라도 기록하지 않으면 잊게 된다. 강의를 들으며, 끝나고 기억이 생생할 때 정리를 하자. 좋은 장소를 다녀오면 그 때 느낌, 감정을 꼭 적어 놓자. 즐거운 모임을 다녀오면 그 때의 소회를 정리하자. 이전 1 다음